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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web standard' Category

저는 “웹 퍼블리싱” 일을 하고 있습니다.
흔히 “코더”라고 부르는 직업이지만 컨텐츠의 구조를 파악하고 마크업의 의미를 잘살려 컨텐츠를 생산하며,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여 어느것이 정보를 전달하기위한 컨텐츠이고 어떤것이 표현하기위한 컨텐츠인지를 인지할 수 있는 작업을하며 작업자들과의 사이에서 도움을 주는 역활을 합니다.
만약 코더를 무시하는 웹작업자들이 있다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까부는 그녀석들에게 적나라하게 망신을 줄 자신이 있습니다.
예전엔 웹프로그래머였기때문에 지금에 이일이 […]

점심을 먹고와서 우연히 CDK의 질문글을 보다가 나도 궁금해져서 실험을 해봤다.
실험인즉, 브라우저별로 border의 변화가 다를까? 라는 의문을 두고 실험을 했는데 예상처럼 모든브라우져가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총 8px의 굵기인 border 를 border-right 부분만 1px씩 줄여나가면서 변화를 지켜봤는데 변화과정이나 결과가 참 묘하군..
FireFox 2.0

8 B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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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By 6
8 By 5
8 By 4
8 […]

CSS Naked Day

happy naked day!
Well, we’re back from last year, and Naked Day ‘07 is taking the web to full nudity on April 5th.
Dustin Diaz가 웹표준을 알리기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한다. 이 행사는 4월 5일 하루동안만은 XHTML로 제작된 사이트의 구조적 내용이 CSS를 적용하지 않아도 의미에 맞는 마크업만을 이용해도 컨텐츠 이해에 무리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벤트 […]

지난주 금요일(3월16일)에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 이라는 주제로 워크샵이 있었다.
처음 이 워크샵을 신청할때는 내 관심과는 좀 다른 내용으로 진행되는줄 알았지만 행사장엘 가서야 가장 궁금했으며 관심을 가졌던 부분들에 대해 발표했었다.
현재 가장 많이 알려진 브라우저 제조사(?)에서 나와서 발표를 했으며 각 대표로 나오신 윤석찬님(Firefox), 김국현님(Internet Explorer), 왕수용님(Safari), 조만용(Opera)님 외 준비하신 모든분들이 수고해주셨다.
다음날 지방으로 결혼식을 다녀오고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은 별다른 변경이 없다면 kwag(한국웹접근성그룹)의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다.
이번 모임은 2월 24일날이였고 장소는 NHN이였다.
모임은 언컨퍼런스 형식을 감안하고 아마추어인들이 모두가 다같이 진행해나가는것인만큼 대체적으로 순조로웠다고 생각되었지만 뭐 칭찬만 듣고선 어떻게 성장을 할 수 있겠는가 어김없이 모임후 여기저기서 지적의 목소리가 나오긴했다. (개인적으로는 좋았음 ㅋ)
이번모임에 가장 큰 성과는 그룹에 참여하는분들이 웹 접근성에 주안점을 두고 각자의 관심분야에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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